프로파간다-1장 질서에 대한 설계

국가는 왜 생겨 난 것이며 왜 현재는 미국이 가장 강할까?

지구 전체에 살고 있는 인구는 수억명에 달하며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태어났을때부터 한 나라안에서 속해서 태어난다.

그렇게 학교라는 집단에 속하게 되며 점차 사회화가 되기 시작하게 되고 그렇게 친구가 생기고 무리들이 생겨나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먹고 사회활동을 점점 해나가며 더욱 다양한 집단을 어울리며 어렸을때 친구들과 가치관과 환경에 변화로 인해서 멀어지게 된 경험도 하며 성장을 한다.

이렇게 우리는 개인의 가치관과 생각은 사회활동과 환경의 변화로 일어나게 되는데 여기서 또 봐야할 것은 사회생활안에서 회사를 봐야한다.

우리의 회사는 한 대표가 결정권을 가지고 선택을 하며 운영을 하고 회사의 직원들은 그 지침에 맞춰서 행동을 취한다.

그렇지 않으면 생계를 이어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에 맞춰 잘보이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생각한다.

더 넓혀서 국가를 보자 우리는 한 소수의 집단들이 결정한 법률과 질서에 맞춰 살게 설계가 되고 그에 맞춰서 대통령이라는 나라에 가장 높은 자가 나라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통령이 뽑히면 그 정권에 맞춰서 살아가게 된다.

선정 방송을 통해 보여지게 되며 비난과 수긍으로 이 결정을 따른다.

더 멀리 가면 국가 대 국가인데 미국이 이 높은 결정력을 가지고 기준점을 정해서 모든 나라를 흔든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소수가 만들어낸 설계와 보이는 자들의 생각에 맞춰 세상을 살게 되고 이로 인해서 질서와 안정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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