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글에 시작이고 나는 프로파간다의 첫 머리말을 읽고 기록으로 남기려고 글을 쓴다. 내 기억이 모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자마자 글을 쓴거기에 내 머릿속에 기억을 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한다.
선전이라는 단어가 나오기 시작하고 언론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나온 이 용어는 소수의 집단이 언론을 통해서 대중을 장악하기 위해서 나온 이론인 것 같다. 현재도 사용되고 있는 방식이고 집단을 장악하기 위한 사람들이 필요로 하기에 사용하는 것 같다.
물론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를 한책이고 대중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고 그걸 통해서 어떤식으로 마케팅을 해야하는지 전략을 짜기에 도움이 될만한 책 같다.
이 책을 다시 얘기해보면 머릿말부터 굉장히 긴 책이고 역사와 인물소개가 많이 나온다.
선전, 언론, 통제가 나에게 보인 키워드이고 이 프로파간다라는 용어의 이론을 통해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놓고 스스로 행동하게 하는 이론인 것 같다.
일반적인 개인이 이걸 통해서 활용하기엔 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현재 시대에 있어서 이런 이론을 공부해둔다면 나중에 활용하기 좋다고 생각을 하기에 책을 읽고 여기에 정리를 해두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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